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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cheong Today Special

충청도민과 함께 숨 쉰
1만 일의 위대한 기록 지령 10,000호 발행

지령 1호부터 1만 호까지, 매일 아침 충청의 하루를 열어온 역사적 발자취를 공개합니다.

"1만 번의 아침, 충청의 하루는 언제나 당신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그때와 지금 (Before & After)

중앙의 골드 바를 마우스나 터치로 좌우로 드래그하여 지면의 변화를 확인해보세요.

1만호 특별 지면
1991년 창간호 지면

충청투데이가 기록한 충청의 순간들

대전매일 창간호 지면
Issue. 01

1990년 6월 11일 창간호 발행

충청투데이 전신인 대전매일이 충청민의 정론지가 될 것을 다짐하며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대전매일은 충청인에 의한 충청인을 위한, 충청인의 신문임을 천명하면서 36년간 그 약속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93년 대전엑스포 개막
Issue. 02

과학도시 대전을 전세계에 알린 1993년 대전 엑스포

명실공히 대한민국 과학 수도이자, 글로벌 연구 중심지인 대전을 전세계에 널리 알린 1993년 대전 엑스포. 대전 엑스포는 도시 기반 시설의 비약적 발전을 이끌었고, 3조 643억원에 달하는 생산 유발 효과와 1조 2500억원의 소득 유발 효과, 21만 7천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기록한 역사적인 행사로 기록돼 있습니다.

지방자치시대 개막
Issue. 03

지방자치시대 본격 도래

1995년 지방자치시대가 본격 도래하며 지방자치단체장을 주민 투표로 뽑는 온전한 지방자치 기틀이 마련됐습니다. 중앙집권적 구조를 탈피해 권력을 분산하고 지역민이 진정한 지역의 주인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마련됐습니다. 주민의 표로 선출된 지자체장은 중앙정부의 눈치보다 주민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여야 하는 구조가 됐습니다.

충청도 핫바지
Issue. 04

충청도 핫바지 발언 최초 보도

1995년 첫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자당을 탕당해 자유민주연합을 창당한 김종필 전 총리의 발언이 시작점입니다. 타 지역 사람들이 충청도를 '핫바지'라고 부른다는 김 전 총리의 발언은 충청도민들의 소외감과 자존심을 강하게 자극했습니다. 자민련은 1995년 지방선거에서 충청권 광역단체장을 석권했고, 이듬해 1996년 제15대 총선에서도 충청권을 기반으로 50석을 확보하는 대표 정당으로 도약했습니다.

지역은행 몰락
Issue. 05

지역은행의 몰락

1997년 외환위기(IMF) 여파로 충청권을 비롯한 지역경제도 큰 타격을 맞았습니다. 지역경제의 한축을 담당하던 지방은행들도 위기를 넘지 못하고 속속 문을 닫기 시작했습니다. 충청을 대표하는 충청은행도 1998년 결국 퇴출이 확정돼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당시 충청은행은 하나은행으로 인수가 결정됐습니다.

충청의 새로운 아침
Issue. 06

충청의 새로운 아침을 알리다

충청투데이는 1990년 창간호 발행이후 대전매일 제호로 신문을 발행했습니다. 충청투데이는 ‘대전과 충남’을 넘어 ‘충청’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담론을 담아 2001년 법인명을 변경한 충청투데이로 변경했습니다. 이후 충청투데이로 완전한 제호 변경을 통해 충청민을 아침을 깨우는 대표 일간지로 성장했습니다.

다시없을 역사적 순간 담아내다
Issue. 07

다시없을 역사적 순간 담아내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은 현대사에서 '국민적 에너지가 가장 뜨겁게 분출된 사건'이자, 대한민국의 국격이 재평가받는 계기가 됐습니다. 특히 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전례없는 신화를 달성했고, 1993년 대전엑스포가 쏘아 올린 '세계화' 화두가 10년 만에 꽃을 피운 현장입니다. 월드컵 대표팀이 8강 진출 신화를 써낸 곳이 바로 대전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16강 이탈리아 전이었습니다. 역사적 그 순간에도 충청투데이는 늘 현장에 있었습니다..

10원짜리 동전을 바꾸다
Issue. 08

10원 동전을 바꾸다

충청투데이는 ‘특종을 잘하는 언론’입니다. 다수의 특종 중 10원짜리 동전을 바꾸는 보도도 있습니다. 기존 구리 동전을 갈아내거나 변형시켜 판매하는 불법 행위가 만연하자, 충청투데이는 해당 문제를 단독 보도했습니다. 국민 세금으로 만든 주화를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한 사례가 보도된 이후 한국은행은 40년 만에 10원짜리 동전 전면 교체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최악의 참사 그 원인을 찾아내다
Issue. 09

최악의 참사 그 원인을 찾아내다

2007년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유조선 기름유출 사고는 최악의 해양 참사로 기록됐습니다. 태안의 기적을 만들어낸 전 국민들의 방제작업은 세계적으로도 유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충청투데이는 당시 태안 기름유출 사고의 근본적 원인이 '허베이 스피리트'호가 해양법 상 정박위치를 위배하고 정박해 사고가 발생했던 것을 찾아내 단독보도 했습니다.

충청의 새로운 아침
Issue. 10

충청권 유일 심층보도 중심 종합일간지

36년간 충청을 기록해온 충청투데이는 충청권 유일의 심층보도 중심 종합일간지로 거듭났습니다. 매일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신문을 넘어, 충청의 문제를 더 깊고 넓게 살펴 새로운 충청의 미래를 열고자 하는 충청투데이의 다짐입니다. 충청투데이가 선보이는 심층보도는 충청의 미래와 충청민의 삶을 변화사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모든 심층보도는 충청의 발전과 충청민이 우선입니다.

"1만 개의 기록보다 소중한 것은, 그 기록을 함께 읽어준 독자들의 시선이었습니다."

그때 그 순간, 사진의 기록

지면 뒤에 숨겨진 현장의 숨결과 역사적인 사진 기록을 슬라이드로 만나보세요.

비하인드 1
비하인드 2
비하인드 3
비하인드 4
비하인드 5
대전매일 첫 창간호 인쇄
충청투데이 전신인 대전매일 첫 창간호 지면 인쇄 장면입니다. 첫 신문 인쇄를 앞두고 직원들의 표정에 긴장이 역력합니다.

숫자로 보는 충청투데이 1만호

10,000
발행 지령수
창간 이래 도민의 눈과 귀가 되어 매일 같이 헌신하며 쌓아 올린 영광의 탑
3억 3,000+
누적 발행 지면수
충청 지역의 사건, 사고, 문화, 경제의 모든 발자취가 정교하게 기록된 지면 파일
100%
도민 밀착 정체성
언제나 충청도민의 편에서, 지역 사회의 발전과 상생만을 최우선 가치로 둔 신뢰

"1만 번의 진실을 넘어, 더 깊고 더 푸른 충청의 내일을 제일 먼저 전하겠습니다."